기사 원문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767926596213824&SCD=DD41&DCD=A00301
주 내용은
신설되는 채널은 약 20여개로 방송되는 분야는 예술과 스포츠 등 다양하다. 구글은 이를 위해 현재 관련 전문 인력을 채용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채널의 콘텐츠 제작에만 1억달러 이상을 사용할 계획이다.
위와 같고, 지금도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을 거의 독점하듯이 하고 있는 유튜브인데.
이제는 TV방송국과 같은 형태의 채널을 전문적으로 운영한다고 하네요.
구글 TV가 이제 거의 모든 세상에 퍼지고, 세계적인 매체들이 유입되겠네요.
정말 시대가 급변하다는걸 실감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