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기술하나 더 익히고, 말고가 아니라 내 자신이 남들과 함께 할 수 있는 社會人(모일사 모을회 사람인)이 되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생각을 중심으로 뜻을 함께 할 사람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것이 심플스 입니다. 앞으로도 기술이 먼저가 아닌 사람이 먼저라는 것은 변함없으며, 다 같이 편안하고, 즐거울 수 있는 그런 곳으로 심플스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공유의 정도는 개발자의 기술에 대한 자신감의 척도이다. 남들에게 기술을 공개함으로써 더 좋은 기술을 얻을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그 이상의 기술을 언제든지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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